2026.07.21
할인 행사는 매출보다 먼저 최저 판매가를 계산해야 합니다
온라인셀러는 쿠폰, 즉시할인, 무료배송, 광고비를 동시에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 할인율만 보면 행사 매출은 좋아 보이지만 정산 후에는 남는 돈이 거의 없을 수 있습니다.
직접 답은 이렇습니다. 최저 판매가는 `원가 + 배송비 + 광고비 + 반품 비용 + 쿠폰 부담 + 목표 이익`을 더한 뒤 수수료율을 반영해 계산해야 합니다. 한 상품만 빠르게 확인하려면 최저 판매가 계산기를 사용하세요.
스마트스토어 도움말은 즉시할인 후 구매자가 결제하는 금액을 기준으로 상품금액 수수료가 적용된다고 안내합니다.
Google Merchant Center의 sale_price 속성은 할인 기간의 현재 판매가를 제출하는 구조입니다. 손익 기준 최저가와 표시 가격 기준을 함께 관리해야 합니다.
먼저 모을 데이터 7가지
- 원가: 상품 매입가 또는 제조 원가입니다.
- 수수료율: 플랫폼 수수료와 결제 수수료를 보수적으로 합산합니다.
- 배송/포장비: 무료배송 또는 판매자 부담 비용입니다.
- 주문당 광고비: ROAS 기준으로 주문 1건에 배분되는 광고비입니다.
- 예상 반품 비용: 반품률과 왕복배송비를 반영한 주문당 기대 비용입니다.
- 판매자 부담 쿠폰: 플랫폼 지원이 아니라 판매자가 부담하는 할인액입니다.
- 주문당 목표 이익: 행사 후에도 최소로 남겨야 하는 금액입니다.
계산 예시
| 항목 | 예시 값 | 의미 |
|---|---|---|
| 원가 | 12,000원 | 상품 비용 |
| 배송/포장비 | 3,500원 | 판매자 부담 |
| 광고비 | 2,500원 | 주문 1건 배분 |
| 반품 비용 | 800원 | 기대 반품 부담 |
| 쿠폰 부담 | 2,000원 | 판매자 부담 할인 |
| 목표 이익 | 4,000원 | 최소 남길 금액 |
| 수수료율 | 12% | 판매가에서 차감 |
판단표
| 상황 | 위험 | 다음 액션 |
|---|---|---|
| 현재 판매가가 최저가보다 낮음 | 행사 매출 증가에도 손실 가능 | 쿠폰 축소, 광고비 제한, 판매가 상향 |
| 현재 판매가가 최저가와 비슷함 | 반품률 상승 시 손실 | 반품 계산기와 무료배송 기준 재확인 |
| 쿠폰 부담이 큼 | 정산 예정금 감소 | 판매자 부담 쿠폰과 플랫폼 지원 쿠폰 분리 |
| 할인율 표시를 크게 쓰고 싶음 | 표시광고 기준 위반 가능 | 기준가격과 할인 기간 관리 |
실무 체크리스트
- 행사 대상 SKU를 먼저 고릅니다.
- 원가, 수수료율, 배송비, 광고비, 반품 비용, 쿠폰 부담을 입력합니다.
- 최저 판매가 계산기로 목표 이익 기준 최저가를 계산합니다.
- 현재 행사 판매가가 최저가보다 낮은 SKU를 제외하거나 쿠폰을 줄입니다.
- 할인 표시 기준가격과 sale_price 기간을 따로 기록합니다.
- 행사 후 정산 예정금과 광고 ROAS를 다시 대조합니다.
Paid template hook
최저 판매가는 행사 전 SKU별로 잡아야 합니다
온라인셀러 AI 자동화 시작팩 v2는 상품별 원가, 수수료, 배송비, 광고비, 쿠폰, 반품 비용을 한 파일에서 연결합니다. 행사 전에 손해 보는 SKU를 제외하려면 반복 가능한 가격 방어표가 필요합니다.
관련해서 같이 볼 글
- 최저 판매가 계산기: 쿠폰·할인 후 최소 판매가 계산
- 할인 판매가 계산법: 가격 방어선 기준
- 쿠폰·할인 분담금 원장: 판매자 부담 할인 추적
- 할인·프로모션 데이터 기준: sale_price 관리
- 정산 예정금 계산기: 입금액 영향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