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0
원산지 표시는 상품정보 제공고시와 통관 안내의 공통 기준입니다
온라인셀러가 원산지를 단순히 “제조국” 정도로만 적어두면 상품군별 표시 기준을 놓치기 쉽습니다. 수입 공산품, 농수산물·가공식품, 의류·잡화, 복합 구성 상품은 표시 위치와 증빙 기준을 따로 관리해야 합니다.
직접 답은 이렇습니다. 상품군, 원산지 국가명, 현품·포장·상세페이지 표시 위치, 농수산물·가공식품 규칙, 공급사 증빙, 라벨 불일치를 등록 전에 확인해야 합니다. 빠른 점검은 원산지 표시 판매 전 점검표를 사용하세요. 원산지, 인증, 효능 표현이 상세페이지 문구에서 과장되지 않는지도 부당 표시·광고 문구 점검표로 함께 확인하세요.
관세청은 수입물품 원산지 표시 제도와 표시 위반 유형을 안내합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통신판매 농식품 원산지 표시 교육 자료를 제공하고, 2025년 온라인 플랫폼·쇼핑몰 원산지 표시 위반 업체 적발 사례도 발표했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 상품정보 제공고시는 온라인 판매에서 원산지 등 상품 선택에 필요한 정보를 사전에 제공하도록 하는 기준입니다.
온라인셀러가 먼저 확인할 항목
- 상품군 분류: 수입 공산품, 농수산물·가공식품, 의류·잡화, 국내 제작, 복합 구성 상품을 먼저 나눕니다.
- 원산지 국가명: 디자인 국가, 브랜드 국가, 자본 투자국이 아니라 실제 생산·제조·가공 기준을 확인합니다.
- 표시 위치: 현품, 포장, 상세페이지, 상품정보 고시 영역 중 어디에 표시되는지 기록합니다.
- 증빙: 공급사 자료, 수입신고, 제조 증빙, 라벨 이미지를 SKU별로 보관합니다.
- 불일치 점검: 상세페이지, 라벨, 송장, 옵션별 원산지가 서로 다르면 사람 검토 대상으로 둡니다.
판단표
| 상황 | 위험 | 다음 액션 |
|---|---|---|
| 원산지 미표시 | 상품정보 고시 누락·신고 리스크 | 상품군별 표시 대상과 표시 위치 확인 |
| 브랜드 국가만 표시 | 실제 제조국 오인 가능 | 생산·제조·가공 기준 원산지 확인 |
| 라벨과 상세페이지 불일치 | 반품·민원·표시 위반 가능성 | 라벨 이미지와 상세 문구 대조 |
| 농식품 원산지 기준 미확인 | 통신판매 단속 리스크 | 농관원 통신판매 원산지 표시 자료 확인 |
| 복합 구성 상품 | 구성품별 원산지 누락 | 구성품 단위로 원산지 원장 작성 |
이번 주 실행 체크리스트
- 원산지 표시 판매 전 점검표로 주력 상품 20개를 먼저 점검합니다.
- 상품군, 원산지 국가명, 표시 위치, 증빙 파일, 라벨 이미지를 SKU 원장에 기록합니다.
- 수입상품은 해외구매대행 통관 안내 점검표와 함께 통관 안내를 확인합니다.
- 인증·리콜 대상 가능성이 있는 상품은 KC 인증·리콜 판매 전 점검표로 분리 점검합니다.
- 상품정보 고시 문구는 상품정보 제공고시 체크리스트와 연결합니다.
- 상표권·브랜드 상품은 상표권·위조상품 판매 전 점검표로 증빙을 함께 확인합니다.
실무 템플릿
원산지 표시는 SKU 원장에 들어가야 반복 수정이 줄어듭니다
시작팩은 상품군, 원산지 국가명, 표시 위치, 라벨 이미지, 공급사 증빙, 상세페이지 고시 문구를 한 파일에서 관리합니다. 상품 등록 자동화 전에 원산지 기준을 먼저 고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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