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24 · 광고/마진
광고 예산은 매출 목표가 아니라 손익 기준에서 시작해야 합니다
온라인셀러가 광고를 확대할 때 흔히 보는 숫자는 ROAS와 매출입니다. 하지만 상품별 원가, 수수료, 배송비, 반품비, 목표 이익을 빼면 하루에 쓸 수 있는 광고비는 생각보다 작을 수 있습니다.
직접 답은 이렇습니다. 하루 광고비 상한은 주문당 허용 광고비에 전환율과 예상 클릭 수를 곱해 잡아야 합니다. 한 상품만 빠르게 확인하려면 광고 예산 상한 계산기를 사용하세요.
Google Ads는 일예산을 캠페인별 하루 평균 지출 기준으로 설명하고, 목표 ROAS 입찰은 전환 가치와 ROAS 목표를 기준으로 작동한다고 안내합니다.
따라서 셀러는 광고 플랫폼 지표를 보기 전에 상품별 전환 가치와 허용 광고비를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광고비 상한 계산식
먼저 주문 1건에서 광고 전 남는 돈을 계산합니다.
공헌이익 = 판매가 - 원가 - 수수료 - 배송/포장비 - 예상 반품비
주문당 허용 광고비 = 공헌이익 - 목표 이익
최대 CPC = 주문당 허용 광고비 × 전환율
하루 광고비 상한 = 최대 CPC × 하루 예상 클릭 수
예시
| 항목 | 예시 | 의미 |
|---|---|---|
| 판매가 | 29,000원 | 고객 결제 상품가 |
| 원가+수수료+배송+반품 | 19,290원 | 광고 전 비용 |
| 목표 이익 | 4,000원 | 주문당 남기고 싶은 금액 |
| 허용 광고비 | 5,710원 | 주문 1건당 광고비 한도 |
| 전환율 2.5% | 최대 CPC 약 143원 | 클릭당 쓸 수 있는 상한 |
광고 예산 판단표
| 상황 | 판단 | 다음 액션 |
|---|---|---|
| 상한보다 현재 예산이 큼 | 손익 훼손 가능 | 예산 축소 또는 전환율 개선 |
| 상한은 충분하지만 ROAS 낮음 | 상품페이지 또는 키워드 문제 | 리뷰·FAQ, 가격, 배송 약속 점검 |
| 상한은 충분하지만 재고 부족 | 품절 후 광고비 낭비 가능 | 재고 보충 전까지 예산 제한 |
| 허용 광고비 0 이하 | 광고 전 상품 조건 문제 | 판매가, 원가, 쿠폰, 배송비 조정 |
이번 주 실행 체크리스트
- 광고 중인 상품 20개의 판매가, 원가, 수수료, 배송비, 반품비를 모읍니다.
- 상품별 목표 이익을 정합니다.
- 최근 7일 클릭 수와 구매 전환율을 상품별로 입력합니다.
- 광고 예산 상한 계산기로 하루 예산 상한과 최대 CPC를 확인합니다.
- 현재 예산이 상한보다 높은 상품은 광고 축소, 가격 수정, 전환율 개선 대상으로 표시합니다.
- 예산 상한은 충분하지만 재고가 부족한 상품은 발주 전까지 광고 확대를 보류합니다.
Paid template hook
광고 예산은 SKU별 원장에 붙어야 반복 판단이 줄어듭니다
온라인셀러 AI 자동화 시작팩 v2는 상품별 원가, 수수료, 배송비, 재고, 광고 기준을 한 파일에서 연결합니다. 광고 예산 상한을 SKU별로 붙이면 확대, 축소, 중단 판단을 매번 새로 계산하지 않아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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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OAS 계산기: 손익분기 ROAS 계산
- 광고 보고서 손익 판단표: 확대·축소 기준
- 최저 판매가 계산기: 가격 방어선 확인
- 리뷰·FAQ 전환 점검표: 전환율 개선 후보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