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28 · CS/반품
반품 문의는 답변 문구보다 기간·사유 분류가 먼저입니다
온라인셀러가 반품 문의를 처리할 때 “받아줄지 말지”부터 판단하면 기준이 흔들립니다. 직접 답변은 이렇습니다. 단순변심은 통상 상품 수령 후 7일 기준을 먼저 보고, 표시·광고 내용과 다른 경우에는 수령 후 3개월 또는 그 사실을 안 날부터 30일 기준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대표 문의 1건은 반품 가능 기간 계산기로 먼저 점검하세요. 같은 SKU에서 하자·오배송 문의가 반복되면 불량률 계산기로 판매자 귀책 CS율도 확인해야 합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전자상거래 소비자의 철회권을 안내하며 단순변심은 재화 공급을 받은 날부터 7일 이내, 계약 위반은 더 긴 기준을 적용한다고 설명합니다.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도 인터넷쇼핑 반품·환불에서 통상 7일 이내 청약철회와 반품 비용 부담 기준을 안내합니다.
반품 기간 기본 기준
| 사유 | 1차 기간 기준 | 주의할 점 |
|---|---|---|
| 단순변심·사이즈·색상 변경 | 통상 수령 후 7일 | 반환 비용은 고객 부담 가능성을 확인 |
| 상품 하자·오배송 | 고객 귀책과 판매자 귀책 분리 | 사진, 주문 내역, 출고 기록 사람 검토 |
| 표시·광고 또는 계약 내용과 다름 | 수령 후 3개월 또는 안 날부터 30일 | 상세페이지 문구와 실제 상품 비교 |
| 사유 불명확 | 자동 승인/거절 보류 | 고객에게 사유와 사진 요청 |
자동 답변 전에 확인할 예외
- 고객 귀책으로 상품이 훼손됐는지 확인합니다.
- 사용으로 상품 가치가 뚜렷하게 떨어졌는지 확인합니다.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이 훼손됐는지 확인합니다.
- 주문제작·개별생산 상품이라면 사전 고지와 전자문서 동의가 있었는지 확인합니다.
- 상품 하자 또는 오배송이면 고객 부담 배송비를 자동 안내하지 않습니다.
- 상세페이지 반품 안내와 실제 CS 답변 기준이 일치하는지 확인합니다.
CS 분류표 예시
| 문의 원문 신호 | 분류 | 자동화 가능 여부 | 다음 액션 |
|---|---|---|---|
| 색상이 생각과 달라요 | 단순변심 | 조건부 가능 | 수령일 7일 이내 확인 후 회수 안내 |
| 받자마자 깨져 있었어요 | 파손·하자 | 불가 | 사진 요청 후 판매자 부담 여부 검토 |
| 상세페이지와 구성품이 달라요 | 표시·광고 불일치 | 불가 | 상세 문구, 주문 옵션, 출고 구성 대조 |
| 사용해봤는데 마음에 안 들어요 | 사용 후 변심 | 불가 | 상품 가치 감소 여부 사람 검토 |
이번 주 실행 체크리스트
- 최근 반품 문의 30건을 모아 수령일, 문의일, 사유 원문을 입력합니다.
- 문의 사유를 단순변심, 하자, 오배송, 표시·광고 불일치, 사용 후 변심, 사유 불명확으로 분류합니다.
- 반품 가능 기간 계산기로 기간 안/밖을 1차 표시합니다.
- 사용·훼손·주문제작·증빙 부족 조건은 사람 검토로 분리합니다.
- 자동 답변 가능한 문의에는 회수 방법, 배송비 부담, 환불 예상 절차를 연결합니다.
- 비용 부담은 반품 비용 계산기로 상품별 손익에 반영합니다.
- 반복되는 반품 사유는 리뷰·FAQ 전환 점검표로 상세페이지 개선 후보에 넣습니다.
Paid template hook
반품 문의는 기간, 비용, 답변 문구를 같은 원장에 저장해야 합니다
온라인셀러 AI 자동화 시작팩 v2는 CS Returns Matrix, Reply Templates, Human Review Rules를 포함합니다. 반품 기간과 사유 분류를 저장하면 자동응답 가능한 문의와 사람 검토 문의를 반복해서 다시 판단하지 않아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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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품 가능 기간 계산기: 수령일과 사유 기준 1차 판정
- 반품 배송비 부담 기준: 고객 귀책과 판매자 귀책 분리
- 반품 정책 데이터 기준: 상세페이지와 CS 문구 일치
- 고객문의 답변 SLA 원장: 자동응답과 사람 검토 분리
- 반품 비용 계산기: 왕복배송비와 반품률 반영